메로나 에이드
메로나 + 사이다 + 얼음컵
약 3,000원대 · 🔥 약 250kcal
맵기
포만감
달달함
간편함
어떤 조합이냐면
여름 편의점 시그니처. 사이다에 메로나를 꽂으면 끝나는 초간단 레시피인데, 맛은 카페 에이드 못지않습니다. 메로나가 살짝 녹기 시작할 때가 황금 타이밍.
재료
- 메로나
- 사이다
- 얼음컵
만드는 법
- 얼음컵에 사이다를 붓는다
- 메로나를 꽂는다
- 1분 기다렸다가 살살 저어가며 마신다
성공 공식 💡
- 메로나가 반쯤 녹았을 때가 가장 맛있는 타이밍입니다
- 덜 달게 마시고 싶으면 사이다 대신 탄산수
🔄 대체 재료 — 메로나 대신 스크류바를 꽂으면 새콤한 버전이 됩니다.
이 조합이 좋았다면
딸기 메로나주
메로나 (딸기) + 흰 우유 (작은 팩)
약 3,000원대
아샷추
복숭아 아이스티 + 에스프레소 샷 (편의점 원두커피) + 얼음컵
약 4,000원대
얼박사
얼음컵 + 박카스 + 사이다
약 3,000원대
가격은 2026년 7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, 점포·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칼로리는 대표 제품 포장에 표시된 영양정보를 단순 합산한 추정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(국물을 남기면 더 적어요). 아직 편케미가 직접 먹어보지 않은 조합에는 시식 후기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