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박사
얼음컵 + 박카스 + 사이다
약 3,000원대 · 🔥 약 200kcal
맵기
포만감
달달함
간편함
어떤 조합이냐면
얼음컵에 박카스와 사이다를 부으면 끝. 정식 제품이 출시될 만큼 유행한 원조 에너지 에이드입니다. 피곤한 오후를 깨우는 국민 부스터.
재료
- 얼음컵
- 박카스
- 사이다
만드는 법
- 얼음컵에 박카스를 붓는다
- 사이다를 취향껏 추가한다
- 저어서 마신다
⚠️ 카페인이 들어 있으니 하루 한 잔 정도만. 늦은 밤엔 비추천입니다.
성공 공식 💡
- 박카스와 사이다는 1:1이 국룰 — 사이다가 많으면 밍밍해집니다
- 얼음이 녹기 전에 마시는 게 포인트
🔄 대체 재료 — 사이다 대신 토닉워터를 쓰면 어른의 맛이 됩니다.
이 조합이 좋았다면
아샷추
복숭아 아이스티 + 에스프레소 샷 (편의점 원두커피) + 얼음컵
약 4,000원대
메로나 에이드
메로나 + 사이다 + 얼음컵
약 3,000원대
바나나 라떼
바나나우유 + 아이스 아메리카노
약 4,000원대
가격은 2026년 7월 기준 대략적인 값이며, 점포·행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. 칼로리는 대표 제품 포장에 표시된 영양정보를 단순 합산한 추정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(국물을 남기면 더 적어요). 아직 편케미가 직접 먹어보지 않은 조합에는 시식 후기가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!